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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21세기병원, 2024년 새해 시무식
안산21세기병원
2024-01-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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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서비스 향상과 환자 중심의 의료 제공을 위한 다짐"
안산21세기병원은 지난 1월 3일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의료 서비스 향상과 환자 중심의 의료 제공을 위한 다짐과 포부를 공유했다.
안산21세기병원은 지난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과 이를 기념하고 새해를 맞아,
앞으로의 다짐을 나누기 위해 병원 내 의료진과 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안산21세기병원 김재현 병원장은 지난 해 동안의 성과와 동시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에 이어,
"2023년 한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사회에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며
"이러한 성과는 안산21세기병원 내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의 힘찬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새해에는 안산21세기병원이 더 나은 환자 중심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계획을 수립하며, 의료 기술의 최신 도입과 더불어 의료진 교육 강화,
환자 의료 경험 개선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강화하여 지역 건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어서 안산21세기병원에 새로 부임한 척추외과 신창진 원장은 간단한 인사말 후 "2024년에도 환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며
"환자의 안전과 편안한 치료를 최우선으로 삼아 의료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안산21세기병원은 2회 연속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안산·시흥·화성·평택 유일의 척추전문병원으로, 지난 4주기에 이어 5주기 보건복지부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정되어 이를 기념하는 행사도 같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