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와 시흥시, 화성시와 함께 <희망의 다리(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다리 관절 수술)
>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안산21세기병원이 열일곱번째 희망의 빛을 밝혔습니
다.
안산21세기병원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재능기부의 일
환으로 무료로 무릎관절수술을 제공해 지역사회에 행복을 전파하고 있는데요.
열일곱번째 <희망의 다리>로 선정되신 맹교남님은 2년 전부터 양쪽 무릎통증으로 동
네 의원에서 물리치료와 약처방을 받아 복용하셨으나 전혀 호전이 없으셨습니다.
양쪽 무릎이 심하게 쑤시는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점점 힘들어지셨고 보행마저 여의치
않아 병을 키워오고 계셨습니다.
그러한 어머님께 안산시와 안산21세기병원의 손길이 닿아 양쪽 무릎수술을 받으실 수
있었습니다.
MRI, CT, X-ray 등 대학병원급 최첨단 의료장비로 어머님의 양쪽 무릎상태를 정확히
진단하여 성공적인 치료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정밀검사 결과, 어머님의 양쪽 무릎은 무릎관절증으로 인해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 상
태임을 관절센터 박성식 원장님께서 자세하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어머님께서는 관절센터 박성식 원장님으로부터 본원의 특화된 치료방법인 인공관절
치환술을 양쪽 무릎에 받으신 후 맞춤형 관절 재활 운동프로그램을 통해 재활운동에
전념하셨습니다.
그 결과, 약 한달 만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예전의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가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환한 미소와 함께 "박성식 원장님께서 많은 희망을 주셨다"며, "평생 안
산21세기병원을 잊지 않고 건강해진 무릎으로 매사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것으로 은혜
를 갚겠다"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안산21세기병원은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에 중점을 두고 경제적인 문제로 수술시기
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향후 무료수술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